공식 석상 등장 안해…취임 후 일성, 대독 형식 발표지난 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엔겔라브 광장에서 열린 이란 혁명수비대(IRGC) 지휘관 등의 장례식에서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6.03.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트럼프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트럼프 시대 불확실성 속 캐나다, 북극 방위에 350억 달러 투자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은 정신 나간 쓰레기들…군사·경제적 완전히 파괴중"'오일쇼크'에 고무된 이란 초강수…"배상금·안전보장 없인 휴전 없어""하메네이 부인 살아있다" 이란 반관영 매체, 공습 사망설 부인英국방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 매설 시작"…미·이란은 부인모즈타바 "해협 봉쇄 계속돼야"…복수 앞세운 '강경 노선'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