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급등·식품 가격 상승·경기 침체·경제 혼란 예고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미국 경제학자 조지프 스티글리츠가 2017년 1월 31일 파리의 한 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지프 스티글리츠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세계 석유 수요 10% 증발…IEA "호르무즈 마비로 최악 위기"(상보)미중 정상회담 앞 中군용기 2주간 대만서 안보여…유가 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