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안보리 회의 주재서 '이란 공습' 직접 언급 안 해주유엔 이란 대사 "부끄럽고 위선적인 처사"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오열하고 있다. ⓒ AFP=뉴스1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가운데)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마치고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 AFP=뉴스128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TV 방송에서 캡처한 사진. 이란 남부 호르무즈간 주 미나브에 있는 여아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붕괴돼 있다. ⓒ AFP=뉴스1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무즈간 주 미나브에 있는 여아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붕괴돼 있다. ⓒ AFP=뉴스1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에서 열린 초등학교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을 위해 조문객들이 관을 준비하고 있다. ⓒ AFP=뉴스1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AFP=뉴스1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28일(현지시간) 이란의 유엔 대사 아미르 사이드 이라바니가 뉴욕 유엔에서 열린 이란 사태 관련 긴급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 AFP=뉴스1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마이크 왈츠 대사를 비롯한 대사들과 함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의장직을 맡기 위해 뉴욕 유엔 본부에서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 AFP=뉴스1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에 대한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무덤을 파는 모습. IRAN-ISRAEL-US-WAR ⓒ AFP=뉴스1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에서 열린 초등학교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관을 준비하고 있다. ⓒ AFP=뉴스1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에서 열린 초등학교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한 조문객이 관에 꽃잎을 뿌리고 있다. ⓒ AFP=뉴스1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앞서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 유가족들이 어린이의 영정사진을 들고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멜라니아트럼프이란폭격학교폭격뉴스1PICK송원영 기자 [뉴스1 PICK]이재명 대통령 "현대차 새만금 투자, 정주영 회장 자랑스러워 할 것"[뉴스1 PICK]14시간 반 조사받은 김병기, 하루 만에 재소환관련 기사이란 女초교 165명 폭사했는데…유엔 '아동 회의' 주재한 멜라니아트럼프 "관세 훨씬 더 강력해질 것…이란 핵 절대 불가"(종합)트럼프 "이란은 합의하기 어려운 상대…두려움 심어줘야"트럼프 "계획은 이란과 대화하는 것"…협상 불발 시 '군사 작전' 시사[오늘 트럼프는] "펜 살짝 움직여도 美에 수십억달러 더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