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KC]이란 초등생 165명 숨졌는데···멜라니아, "미국은 아동 편"

멜라니아, 안보리 회의 주재서 '이란 공습' 직접 언급 안 해
주유엔 이란 대사 "부끄럽고 위선적인 처사"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오열하고 있다. ⓒ AFP=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오열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가운데)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마치고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 AFP=뉴스1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가운데)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마치고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TV 방송에서 캡처한 사진. 이란 남부 호르무즈간 주 미나브에 있는 여아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붕괴돼 있다. ⓒ AFP=뉴스1
28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TV 방송에서 캡처한 사진. 이란 남부 호르무즈간 주 미나브에 있는 여아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붕괴돼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무즈간 주 미나브에 있는 여아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붕괴돼 있다. ⓒ AFP=뉴스1
28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무즈간 주 미나브에 있는 여아 초등학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붕괴돼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에서 열린 초등학교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을 위해 조문객들이 관을 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에서 열린 초등학교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을 위해 조문객들이 관을 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AFP=뉴스1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이란의 유엔 대사 아미르 사이드 이라바니가 뉴욕 유엔에서 열린 이란 사태 관련 긴급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 AFP=뉴스1
28일(현지시간) 이란의 유엔 대사 아미르 사이드 이라바니가 뉴욕 유엔에서 열린 이란 사태 관련 긴급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마이크 왈츠 대사를 비롯한 대사들과 함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의장직을 맡기 위해 뉴욕 유엔 본부에서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마이크 왈츠 대사를 비롯한 대사들과 함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의장직을 맡기 위해 뉴욕 유엔 본부에서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에 대한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무덤을 파는 모습. IRAN-ISRAEL-US-WAR ⓒ AFP=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에 대한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무덤을 파는 모습. IRAN-ISRAEL-US-WAR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에서 열린 초등학교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관을 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에서 열린 초등학교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조문객들이 관을 준비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에서 열린 초등학교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한 조문객이 관에 꽃잎을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에서 열린 초등학교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서 한 조문객이 관에 꽃잎을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앞서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 앞서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 유가족들이 어린이의 영정사진을 들고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사망한 어린이들의 장례식에 유가족들이 어린이의 영정사진을 들고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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