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 박수, 대법관들은 '무반응'"모든 국가와 기업이 이미 체결한 합의를 유지하고 싶어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2기 첫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24. ⓒ AFP=뉴스1존 로버츠 대법원장(왼쪽)과 엘레나 케이건 대법관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첫 국정연설을 듣고 있다. 2026.02.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트럼프관세연방대법원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과 외교 해결 선호하지만…핵무기 개발 절대 안돼"트럼프 "대부분 국가, 무역합의 유지 원해…파기시 더 가혹한 대가"(상보)관련 기사[뉴스1 PICK]트럼프, 집권 2기 첫 국정연설 “대법원 관세 판결 유감”…“미국의 황금기 열었다”트럼프 "대부분 국가, 무역합의 유지 원해…파기시 더 가혹한 대가"(상보)트럼프 관세 정책의 역설…"두들겨 맞으면 美경제는 개선된다"靑 "美와 소통하며 관세 동향 파악…국가안보관세, 공식 발표는 없어"로레알·다이슨·바슈앤롬도 "관세 돌려줘"…美 정부 상대 '줄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