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블리자드 경보는 2017년 이후 9년 만…맘다니 "제설 작업 준비"코네티컷·뉴저지 등에선 정전 발생 가능성…3500편 이상 항공편 결항눈이 내린 미국 뉴욕시 센트럴파크를 한 사람이 걷고 있다. 2024.1.19.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블리자드이창규 기자 英·佛 주도 '호르무즈해협 항행자유' 국제회의…韓 등 40국 참석"강경파 루비오 피해…쿠바, 트럼프에 비밀서한 직접 전달 시도"관련 기사美서부 3개 주 철없는 '폭염 경보'…동·중부엔 토네이도·눈폭풍美 동부 토네이도 경보, 중서부 눈폭풍…항공편 3500여편 취소폭설이 더 키운 7m 높이 초대형 눈사람…美 아빠의 육아 탈출기디아블로 IV 차기 확장팩 '증오의 군주', 내년 4월 28일 출시"결국 문제는 경제다"…생활비 파고든 맘다니 승리, 공화당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