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플랫폼 청소년 정신 건강 피해 논란 속 美서 재판 진행패소 시 막대한 손해배상 가능성…빅테크 책임 판단 시험대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가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미국 연방법원에 도착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저커버그메타류정민 특파원 美잠수함, 인도양 이란 함정 어뢰 격침…"2차대전 후 처음"(종합2보)美국방, 北에 대응 질문에 "이란 핵야망 다룰 것…그게 충분한 신호"관련 기사"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AI 모든 것 집어삼켜""국가엔 패권, 국민에겐 재앙?"…트럼프 AI 가속에 민심 '급브레이크'MS·메타·구글·아마존 설비투자 820조 전망…가이던스 '이목 집중'"AGI 시대엔 두 손의 자유…스마트폰 다음 킬러기기는 AI 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