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플랫폼 청소년 정신 건강 피해 논란 속 美서 재판 진행패소 시 막대한 손해배상 가능성…빅테크 책임 판단 시험대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가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미국 연방법원에 도착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저커버그메타류정민 특파원 [뉴욕마감]엔비디아·AI주 강세에 상승 마감…나스닥 0.78% ↑이란, 로켓 발사 예고·러시아와 합동훈련도…美항모 증강 속 긴장 고조관련 기사"국가엔 패권, 국민에겐 재앙?"…트럼프 AI 가속에 민심 '급브레이크'MS·메타·구글·아마존 설비투자 820조 전망…가이던스 '이목 집중'"AGI 시대엔 두 손의 자유…스마트폰 다음 킬러기기는 AI 안경"메타 3조원 베팅 '마누스' 中수출통제에 발목…미래전략 흔들"메타로 사명까지 바꿨는데…리얼리티랩스 인력 10%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