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플랫폼 청소년 정신 건강 피해 논란 속 美서 재판 진행패소 시 막대한 손해배상 가능성…빅테크 책임 판단 시험대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가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미국 연방법원에 도착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저커버그메타류정민 특파원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한미관계 기여' 밴 플리트상 수상트럼프-시진핑 오늘 베이징 회담…이란·무역·대만 '빅딜' 시험대관련 기사[이재영 칼럼] 인공지능 시대, 인류의 동지애가 필요한 때美·유럽 출판사, 메타에 집단소송…"AI 학습에 저작물 무단 사용"저커버그·빈 살만도 총수로?…40년 만에 미국인 총수, 파문 확산 우려메타, 인공지능 투자 확대 속 직원 10% 감축 계획트럼프 "中, 호르무즈 개방 기뻐해…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