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플랫폼 청소년 정신 건강 피해 논란 속 美서 재판 진행패소 시 막대한 손해배상 가능성…빅테크 책임 판단 시험대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가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미국 연방법원에 도착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저커버그메타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관련 기사최태원 깁스에 젠슨 황 사인…"쾌차 기원" 빅테크 거물들 이름 빼곡"책임의 시대가 왔다"…구글·메타, 美재판서 'SNS 중독 설계' 유죄트럼프, 엔비디아·메타 CEO 등 AI 자문단 구성…머스크 제외메타, AI 인프라 투자 부담에 대규모 감원 계획…"인력 20% 이상 해고"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억만장자 1위 등극…트럼프는 64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