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앱 사용시간 극대화 설계 안 해"…첫 법정 증언

SNS 플랫폼 청소년 정신 건강 피해 논란 속 美서 재판 진행
패소 시 막대한 손해배상 가능성…빅테크 책임 판단 시험대

본문 이미지 -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가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미국 연방법원에 도착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가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미국 연방법원에 도착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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