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플랫폼 청소년 정신 건강 피해 논란 속 美서 재판 진행패소 시 막대한 손해배상 가능성…빅테크 책임 판단 시험대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가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재 미국 연방법원에 도착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저커버그메타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젠슨 황 등 AI 거물들, 아모데이 'AI 위험론'에 "극단적" 정면 반박트럼프, AI 위험론에도 '자율규제' 택했다…빅테크와 안전협약(종합)트럼프, AI 기업 수장들과 '초지능에 대한 백악관 협약' 맺어트럼프, 29일 빅테크 CEO들과 AI 회동…저커버그·아모데이 등 참석트럼프·시진핑 화려한 의전 속 우호…무역휴전 연장, 대만·AI 평행(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