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관계자 "여전히 논의해야 할 세부 사항 많아"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국-이란 간 핵 협상을 앞두고 미국의 스티브 위트코프 트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규너가 사이드 바드르 빈 하마다 알 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6.0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시위중동전쟁류정민 특파원 로저스 韓쿠팡 대표 "쿠팡, 미국인이 잘 모르는 가장 큰 美기업"트럼프 "이틀내 파키스탄서 협상 가능성"…20년 농축중단 불만(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유럽, 에너지 위기 자초…영국, 북해 유전 시추해야"아일랜드, 중동발 유가 20% 급등에 '정유소 봉쇄' 전국 시위트럼프 '해상봉쇄'에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휴전 벼랑끝미리보는 美·이란 협상…대표단 '급'부터 10개항 협상 전망까지네타냐후 구상에 CIA 실소했는데…트럼프 이란전쟁 이렇게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