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관계자 "여전히 논의해야 할 세부 사항 많아"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국-이란 간 핵 협상을 앞두고 미국의 스티브 위트코프 트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규너가 사이드 바드르 빈 하마다 알 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6.0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시위중동전쟁류정민 특파원 [뉴욕마감]AI 불안 지속…기술주 반등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페루 의회, 헤리 대통령 축출…중국 사업가와 유착 의혹관련 기사美 "이란, 2주내 핵협상 구체안 제시"…이란 "주요 원칙 합의"(종합)8년 만에 핵협상 나선 미국·이란…불신·조건 차이로 전망 불투명트럼프, 對이란 압박 최고조…"정권교체가 최상일수도"트럼프 "두 번째 항공모함 이란으로 곧 출항…합의 실패 대비"(종합)'베네수 작전' 美항모 중동 배치 명령…이란에 2번째 항모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