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진 좌파, '인종주의자'라고 비판하나 난 항상 잭슨 도와""잭슨, 오바마 당선길 열었지만 정작 견딜 수 없어해" 주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미국 민권 운동 대부인 제시 잭슨 목사가 지난 2020년 6월 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020.06.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제시잭슨트럼프미국대선오바마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뉴욕증시 난기류 진정될까…CPI부터 월마트 실적, 대선까지[신기림의 월가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