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실패 원치 않을 것"…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일부 폐쇄1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주 콜로니의 유엔 주재 오만 대사관저 근처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0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 핵협상오만제네바관련 기사"핵무기보다 훨씬 강력"…美 내부서도 호르무즈 해협 조기 개방에 회의론이란, 중재국에 "파키스탄서 미국과 만날 의사 없다" 통보美 "이란 군사력 상당히 온전…미사일 발사대·드론 50% 보유"트럼프가 올린 이란 최대 교량 파괴 영상…"늦기 전에 협상하라" 위협"호르무즈, 한국이 하게 두자"는 트럼프…환율 다시 1520원대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