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실패 원치 않을 것"…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일부 폐쇄1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열리는 스위스 제네바주 콜로니의 유엔 주재 오만 대사관저 근처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0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 핵협상오만제네바관련 기사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파병 거듭 재촉…미군주둔 강조(종합3보)美 공식 요청 시점, 중동 전황이 '호르무즈 파병' 좌우…외교력 절실이란 "호르무즈 선박 통과 일부 허용…美와 협상할 이유 없어"위험천만 '호르무즈 호위'…트럼프 요청 '군함 파견' 딜레마韓에 '호르무즈 군함 파견' SOS 보낸 트럼프…靑 "한미간 신중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