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하순부터 이어진 두 차례 3자 회담 이은 추가 회담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미국트럼프평화휴전종전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관련 기사美국방 "오늘 이란에 가장 강한 폭격"…공세 최고조 예고(종합)EU "중동 전쟁에 러시아만 이득…유가 치솟고 우크라 관심 ↓"[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유가 충격에 美·서방 '비축유' 본격 검토…우크라전 후 4년만'전쟁 조기 종결' 기대에 국제유가 약세 유지…브렌트유 95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