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탐사 NASA 우주 비행사들, 아이폰으로 우주 찍는다

다음달 '아르테미스' 임무 맡은 비행사들에게 아이폰 지급
우주비행 장비로 스마트폰 첫 인증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차세대 달 로켓인 스페이스 발사 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유인 캡슐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발사대로 이동시키는 현장에서 '아르테미스 Ⅱ' 임무의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이 우주비행사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러미 핸슨과 함께 발언하고 있다. 2026.01.17. ⓒ 로이터=뉴스1
17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차세대 달 로켓인 스페이스 발사 시스템(SLS) 로켓과 오리온 유인 캡슐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발사대로 이동시키는 현장에서 '아르테미스 Ⅱ' 임무의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이 우주비행사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러미 핸슨과 함께 발언하고 있다. 2026.01.17.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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