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의제 놓고 '삐걱'…파국 직전 아랍권 중재로 협상 테이블 마련美 "미사일·인권 포괄 논의" vs 이란 "핵 문제만"…팽팽한 기싸움 예고이란 테헤란의 한 일간지가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의 사진을 2025년 4월 12일자 기사에 실었다. (자료사진) 2025.4.12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오만 수도 무스카트의 알쿠룸 해변에서 오만 해군이 국경일을 맞아 군사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11.22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이란시위美마두로축출이란핵협상오만무스카트중동관련 기사"이란 혁명수비대 지하 시설에 호람샤르-4 미사일 배치"美·이란 핵협상 어렵사리 6일 오만으로 변경 개최…중재국 설득미·이란 핵협상, 시작도 전에 흔들…'장소 이견'에 대화 깨질 판[영상] 이란 도심 뒤덮은 대형 화재…"美 타격 시 하메네이 체제 붕괴"美-이란 다시 긴장감…고위급 회담 재개 앞두고 해상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