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미 대통령 집무실)에서 열린 2026년 예산법안 서명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미국중국미중관계관련 기사中 희토류 이어 이란 호르무즈 '무기' 자각…트럼프 '힘의 외교' 참사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정리원 취임 160여일만 방중…국공회담 물꼬 롄잔 아들도 대표단에대만 野대표, 내달 시진핑 초청 수락…"독립 반대, 양안 기초"(종합)5월에 '남북미' 아닌 '북중러 밀착' 2탄 연출?…中이 쥔 꽃놀이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