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영상 12~23도인 올랜도 영하 4도까지 떨어져폭설·한파로 15만 8000가구 정전…항공편 무더기 취소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기록적 한파로 기절한 이구아나들이 나무에서 떨어져 있다. 2026.02.01.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기록적 한파로 기절한 이구아나들이 나무에서 떨어져 있다. 2026.02.01.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플로리다폭설한파이구아나윤다정 기자 AI 습격에 더 위험해진 사무직…美젊은이들 생산직 몰려간다'중간선거 징크스' 신경쓰는 트럼프…"흐름 바꾸자" 지지층 독려관련 기사美도 북극발 한파 '체감 영하 46도' 예고…차량 100대 연쇄추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