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소년 어깨 메고 건네주는 것 우연히 방송 카메라에 찍혀고펀드미에 후원금 8000달러 모여…"난 그냥 이웃 돕는 사람" 안전요원 조 새스가 학생을 어깨에 메고 걸어가는 모습(시카고 방송사 WGN소속 마커스 레쇼크 기자 SNS)관련 키워드시카고 교통 안전요원 선행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