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52번 최고치 경신, 인플레 없어" 주장하며 경제성과 과시실제 지표와는 달라…전문가들 "인플레 여전, 고용 냉각"3D 프린터로 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형 뒤로 태극기와 '관세'라는 단어가 나오는 일러스트. 2025.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미국무역관련 기사美 주간 실업수당 청구 21만 건…시장 예상치와 동일트럼프 무역책사 나바로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진행 중"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관세, 성장·적자·제조업부흥 효과 미미…세수는 '3배'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