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아마존, 홍보비만 500억원 써…일반 다큐의 10배 수준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다큐멘터리 '멜라니아'의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멜라니아 여사가 연설을 위해 연단으로 다가가고 있다. 2026.1.29./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멜라니아 트럼프다큐멘터리케네디센터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이란 전쟁 속 오스카 시상식…"ICE 아웃" "팔레스타인에 자유를"흔들리는 관세, 달리는 조선…'한·미 조선해양 협력 센터' 준비 착착"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 美에 추가할 것"…트럼프의 살벌한 농담영화 '멜라니아' 개봉 첫주말 700만불 수익…북미 박스오피스 3위트럼프 "쿠바 최고위층과 대화 중…합의 도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