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붙잡혀 텍사스 임시시설에 수용된 상태'아동 안전 위한 것' vs '아이를 미끼로 이용' 주장 맞서23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컬럼비아 하이츠 공립학교가 제공한 사진. 지난 20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리 뷰 초등학교 학생인 5세 리암 코네호 라모스를 체포하며 그의 가방을 붙잡고 있다.2026.01.20.ⓒ AFP=뉴스1관련 키워드ICE 구금 부자 추방 금지 명령권영미 기자 '비상사태' 필리핀, 5년만에 러시아 원유 수입…70만배럴 도착트럼프 말한 이란의 '선물'은?…"美무관 일부 유조선 해협 통과"관련 기사'토끼 모자 소년' 리암, ICE 체포됐다가 부친과 함께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