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뉴욕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 눈이 내리는 가운데, 유나이티드항공 엠브라에르 175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를 이동하고 있다. 하루 전인 24일, 미국 전역엔 대규모 겨울 폭풍이 몰아쳤다. 2026.01.25. ⓒ AFP=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국제유가WTI브렌트미국 눈폭풍박형기 기자 아증시 '검은 월요일' 코스피 6%-닛케이 3%-항셍 4% 급락하이브 주가 폭락하자 엔터주 일제 급락 JYP 7%-SM 9%(종합)관련 기사국제유가 혼조…트럼프 호르무즈 최후통첩 속 상승 압력 지속트럼프 최후통첩에도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왜?(상보)트럼프 최후통첩에도 WTI는 소폭 상승에 그쳐美 해병대 하르그섬 투입 검토, 브렌트유 4%↑ 112달러(상보)사우디 "전쟁 4월까지 지속되면 유가 180달러 간다"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