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파를 초월한 국가적 비극"…미니애폴리스 3주 만에 또 ICE 총격 사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지미 카터 등 전직 대통령 부부들이 5일 (현지시간) 워싱턴 국립성당에서 거행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국장에 참석해 손을 가슴에 얹고 조의를 표하고 있다. 2018.12.5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미니애폴리스버락 오바마미셸신기림 기자 전략적 약세인가 무질서한 추락인가…트럼프 '달러 흔들기'가 품은 독'미일 전격공조' 엔화 초강세, 달러당 154엔대…마러라고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