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유럽트럼프박형기 기자 "엔비디아 크게 저평가…저가 매수 기회"-야후 파이낸스비트코인 랠리에 코인베이스 17%-스트래티지 9% 폭등(상보)관련 기사아이스하키 미국-덴마크 경기 관중석에 '그린란드 국기' 눈길루비오 "美-유럽,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종합)'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美국무 "美-유럽은 함께할 것…대서양 동맹 활성화 원한다"미국-덴마크-그린란드, 뮌헨안보회의서 회담…"건설적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