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유럽트럼프박형기 기자 그린란드 사태 진정, 아증시 일제 랠리…코스피 최고 상승률인텔 악재 극복하고 지수선물 일제 상승 반전, S&P 0.14%↑관련 기사덴마크 총리, 그린란드 간다…"북극 방어는 나토 전체의 문제"우크라 戰이 만든 '의지의 연합', 美 없는 서구 동맹 발판되나그린란드 사태 진정, 아증시 일제 랠리…코스피 최고 상승률그린란드 보려 100만원 지구본 산 체코 총리…"어디 있는지도 몰랐나" 조롱연이어 中 찾는 유럽 지도자들…핀란드 총리, 中서열 1~3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