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시민들이 17일(현지시간) 수도 누크에 있는 미국 영사관 앞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유럽트럼프박형기 기자 깜짝 실적 오라클 시간외서 상승폭 늘려 13%까지 폭등(종합2)美장관 트윗 하나로 원유시장서 1200억 증발, 정부가 불확실성 조장관련 기사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EU, 美무역협정 비준 보류…트럼프는 "장난치면 관세 올릴 것"아이슬란드,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위협에 EU 가입협상 국민투표 속도EU, 美와 무역협정 비준 보류할 듯…"신규 관세 명확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