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추정치 4.3%보다 0.1%p↑…수출·투자 호조에 2023년 후 최대폭생산(GDP) 4.4% vs 소득(GDI) 2.4% 괴리…'K자형' 양극화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의 링컨 로드 쇼핑 지구에서 시민들이 연말 쇼핑을 즐기고 있다. 2025.12.23ⓒ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GDP신기림 기자 호주, 유가 충격에 금리 인상…이란發 인플레 압력 확대 신호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 선언…젠슨황 "1조달러 시장 열린다"관련 기사'만장일치 금리 동결' 금통위원들 "환율 리스크 지속·부동산 지켜봐야"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동맹국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거부”-WSJ(상보)GDP 반토막에 유가 급등까지…美스태그플레이션 위험 더 커졌다미국 이란 석유 기지 하르그 섬 공격, 유가 폭등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