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추정치 4.3%보다 0.1%p↑…수출·투자 호조에 2023년 후 최대폭생산(GDP) 4.4% vs 소득(GDI) 2.4% 괴리…'K자형' 양극화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의 링컨 로드 쇼핑 지구에서 시민들이 연말 쇼핑을 즐기고 있다. 2025.12.23ⓒ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GDP신기림 기자 미일 공조에 엔화 2% 강세…"연준, 개입 전 단계 환율점검 착수"달러당 엔화 환율 '요동'…日 당국 '시장 개입' 가능성 촉각관련 기사나스닥 0.9% 상승…트럼프 관세 철회에 이틀째 안도 랠리[뉴욕마감]美 작년 3분기 경제성장률 4.4%…속보치보다 0.1%P 상승美·日에도 밀린 '1% 성장' 턱걸이…"규제혁파 없인 진짜 반등 없다"작년 韓 성장률 1.0% 턱걸이…건설한파에 4분기 0.3% 역성장(종합)다보스포럼 참석 조현상, 캐나다·인도 고위급 회동…글로벌 보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