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추정치 4.3%보다 0.1%p↑…수출·투자 호조에 2023년 후 최대폭생산(GDP) 4.4% vs 소득(GDI) 2.4% 괴리…'K자형' 양극화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의 링컨 로드 쇼핑 지구에서 시민들이 연말 쇼핑을 즐기고 있다. 2025.12.23ⓒ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GDP신기림 기자 엔화 강세에 '바이 재팬' 부상…숏커버링이냐 日프리미엄 회복이냐"글로벌 헤지펀드 엔화 매수 전환…안전자산 선호 재부각"관련 기사美국방차관 "나토, 의존이 아닌 동반자 관계로 돌아가야""美 지난해 우크라 군사지원 99% 급감…유럽이 거의 메웠다"대만 총통 "中, 우리 병합하면 日·필리핀 등 다음 노릴 것"AI 생산성, 기업·자본가 독식 위험…美노동소득 분배율 '역대 최저'러트닉 美 상무 "달러 약세 힘입어 1분기 GDP 6% 성장 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