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정부 대응 정상적 수준 훨씬 넘어…쿠팡 사업 약화시켜"로이터 "기업 간 분쟁이 양국 간 무역 문제로 격상될 수도"28일 서울 시내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주차돼 있는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다. 약 3300만 명의 고객 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은 지난 26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노트북 등을 조사했다고 주장 했지만 경찰은 "협의가 없었다"고 반박에 나섰다. 2025.12.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쿠팡한국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SK하이닉스 미증시 상장, 5년래 최대 IPO될 것"-로이터'청문회 공분' 그 로저스 맞아?…새벽배송 후 6500원 콩나물국밥김민석, 복합위기 속 외교 행보…'실용외교' 뉴노멀되나'B2B 신뢰' 앞세운 美 돼지고기…국내 수입육 시장 선도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