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골든돔에 그린란드 필수적"…합병 명분으로 '美안보' 주장기존 방위협정으로 美군사기지 확대 가능…골든돔 구상 자체도 회의적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의 모습이다. 현재 그린란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합병 시도로 지정학적 관심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이다. 2026.01.2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골든돔'(Golden dome) 미사일 방어시스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5.05.2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17일(현지 시각) 그린란드 누크에서 시민들이 "양키 고 홈"이라는 피켓을 들고 반미 시위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골든 돔美마두로축출이정환 기자 美스텔스구축함 줌월트, 개량 후 재출항…"극초음속미사일 장착"베조스 블루오리진도 위성 5400개 띄운다…스타링크 '맞대결'관련 기사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트럼프 진정시킨 나토의 그린란드 대안[오늘 트럼프는]'그린란드 합의 틀' 마련…무력 배제하고 관세 철회"트럼프 동의한 그린란드 해법, 덴마크 주권 둔 채 통제권 확대"트럼프, 내달 '그린란드 관세' 철회…"원했던 모든 것 얻어"(종합)트럼프 "그린란드 미래 합의 틀 마련"…내달 유럽 8개국 관세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