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요청으로 회담 성사…마지막 10%에 근접"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日미혼 76% 연애 안함…여성 "필요 없다" 남성 "돈 줄어든다""군사기밀 빼내 예측시장 베팅"…2억 챙긴 이스라엘인 2명 기소관련 기사김정은, '러 파병 북한군' 추모기념관 건설 현장 방문…'영웅주의' 강조우크라-중국 외교장관 회담…"중국, 인도적 에너지 지원 시사"트럼프 "두 번째 항공모함 이란으로 곧 출항…합의 실패 대비"(종합)"작년 밴스 악몽" 뮌헨안보회의 개막…美국무 연설에 유럽 촉각(종합)러 "3자 종전 협상, 17~18일 제네바서 진행"…우크라 "진지한 회담 기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