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요청으로 회담 성사…마지막 10%에 근접"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속보] 트럼프 "미국 외에 그린란드 안전하게 할 나라 없어"[속보] 트럼프 "베네수엘라 많은 돈 벌 것…모든 메이저 석유사가 들어간다"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속보]트럼프, 다보스 연설…"유럽,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아"나토 총장 "우크라 戰이 최우선…그린란드 갈등으로 간과 우려""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우크라 재건 짓밟아…다보스 서명식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