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 모인 이란 반정부 시위대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진을 불태우고 있다. 2026.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국제유가WTI브렌트베네수엘라이란박형기 기자 13일 밤 10시 30분 CPI 발표, 올해 첫 인플레이션 지표나스닥 2% 이상 급락에도 코스피 0.28% 하락에 그쳐관련 기사IEA 수요 둔화 전망, 국제유가 일제 급락…WTI 2.65%↓트럼프 "중동에 항모 추가 파견할 수도" WTI 1.44% 상승美당국 “호르무즈 해협 피하라” 국제유가 1% 이상 상승미-이란 핵 협상 결렬 직전, WTI 3.35% 급등(상보)[속보] 미-이란 핵협상 결렬 직전, 국제유가 3% 이상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