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 본회의장에 울려 퍼진 "누나 수고했습니다"…발언 주인공은?

韓 선교사 출신 의원, 한국계 의원에게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인사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하원 본회의장에서 블레이크 무어(공화·유타) 의원이 한국계인 영 김 의원(공화·캘리포니아)에게 한국어로 인사말을 건내고 있다. (사진=미국 의회 영상 기록 갈무리)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하원 본회의장에서 블레이크 무어(공화·유타) 의원이 한국계인 영 김 의원(공화·캘리포니아)에게 한국어로 인사말을 건내고 있다. (사진=미국 의회 영상 기록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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