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선교사 출신 의원, 한국계 의원에게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인사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하원 본회의장에서 블레이크 무어(공화·유타) 의원이 한국계인 영 김 의원(공화·캘리포니아)에게 한국어로 인사말을 건내고 있다. (사진=미국 의회 영상 기록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미국의회영김한국계관련 기사영김 美 하원의원, 3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트럼프 취임식 美 찾은 의원단 "韓 회복력 빨라, 우려 불식시킬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