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한시법으로 첫 제정…2022년부터 연장안 처리 무산미국 캘리포니아주 40구를 지역구로 둔 공화당 소속 영 김(한국명 김영옥) 미 연방하원의원.. 2024.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법북한북한인권영김공화당아미 베라관련 기사인권위원장, 북한인권법 10주년에 "북한인권재단 출범시켜야"[오늘의 국회일정] (3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화)[인터뷰] "장군님 이름도 막 불러"…한류에 눈뜬 北 주민들 '배째라' 모드日다카이치 "정상간 신뢰 기초로 한일관계 강화 모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