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1965년 인수 후 '시가총액 1조' 금융투자회사로 발전후임에 그레그 에이블 취임…포트폴리오 관리능력에 일각 우려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지난 2012년 6월 5일 워싱턴에서 열린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이코노믹 클럽 회장과 대화서 발언을 하고 있다. 버핏 회장은 3일(현지시간) 올해 말 은퇴할 것이라고 선언하고 후임에는 그레그 아벨 부회장을 추천하겠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워런 버핏버크셔증시·암호화폐이정환 기자 美, 삼성·SK 이어 TSMC 中공장에도 반도체장비 반입 승인지지 않는 베네수, 美시민 5명 추가억류…'협상카드' 활용 의도관련 기사금리 인하 확률 크게 줄어…3대지수 일제↓ 다우 1.18%(상보)팔란티어 발 고평가 우려, 미증시 일제 급락…나스닥 2.04%(상보)역시 '오마하의 현인'…현금 늘린 버핏, 증시 급락에도 느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