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바꿀 기술에 진지한 논의 없어…초부유층만 밀어붙여"2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DNC) 2일차 행사에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연설하고 있다.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AI버니 샌더스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국가엔 패권, 국민에겐 재앙?"…트럼프 AI 가속에 민심 '급브레이크'"자산 5% 내야" vs "사유재산 몰수냐"…캘리포니아 부유세 격론젠슨 황·미셸 강 등 FT 선정 '올해의 인물'…"오늘날 삶의 방식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