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러시아에 우크라·유럽과의 종전안 논의 결과 전달할 듯모스크바를 방문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특사(오른쪽) 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2025.12.0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8년 만에 핵협상 나선 미국·이란…불신·조건 차이로 전망 불투명관련 기사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미·러·우 3자 회담 첫날 6시간 진행…"매우 긴장된 분위기"러시아군 스타링크 차단에…우크라, 2년만에 최대 영토 탈환미·우·러 3자회담 앞두고…트럼프 "우크라, 빨리 협상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