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재활시설 17번 입소…자전적 영화 아버지와 제작하기도영화감독 롭 라이너가 아내 미셸, 아들 닉과 함께 2014년 4월 2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41회 채플린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2014.04.2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로브 라이너할리우드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할리우드 유명감독 롭 라이너 부부 살해 유력 용의자 아들 체포 "비극적 사고"톰 행크스부터 아리아나 그란데까지…美 대선 주자 곁에는 '스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