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 억제 신뢰 약화로 미 국채 장기 금리 상승 우려"해싯 "연준 임무는 이사회·FOMC와의 집단적 금리 합의"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문을 듣고 있다. 그는 연방정부 셧다운(운영중단) 여파로 10월 고용보고서에 실업률 통계는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3.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연준Fed트럼프케빈해싯금리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파월 "이란전쟁 충격, 통화정책에 반영할지는 일단 지켜봐야""워시 연준의장 지명자 상원 인사청문회 4월 중순 검토"브렌트유 5.6% 급등, 108달러 돌파…이란 "미국과 직접 협상 없다"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 더 걱정…전쟁이 금리 향방 흔들어"워시 연준의장 지명자도 엡스타인 의혹…美민주 "파티 참석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