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 억제 신뢰 약화로 미 국채 장기 금리 상승 우려"해싯 "연준 임무는 이사회·FOMC와의 집단적 금리 합의"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문을 듣고 있다. 그는 연방정부 셧다운(운영중단) 여파로 10월 고용보고서에 실업률 통계는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3.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연준Fed트럼프케빈해싯금리윤다정 기자 [뉴욕마감] 나스닥·S&P·다우까지 함께 '주르륵'…급락 마감아마존 4Q 매출 313조, 예상치 상회…"자본지출 전망 상향"관련 기사워런 민주당 상원의원, 파월 연준 의장 형사수사 배후로 트럼프 지목2년 전으로 돌아간 코인 시장…10%대 폭락 '트럼프 프리미엄' 흔들美재무 "트럼프, 금리 인하 안하면 워시 고소 발언은 농담"美재무 "워시 금리 인하 미추진시 소송 여부, 트럼프 판단 달려""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