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복심' 해싯·월러·보우먼 등 파월 후임자로 거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 회의 중 잠시 졸고 있다. 2025.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연방준비제도연준파월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美중간선거 앞두고 월가 큰손들 '관망'…공화당 압승은 국채 악재美 중간선거에 AI주 운명 달렸다…애플·AMD 실적, 고용지표까지 '시험대'트럼프 "美 경제 호황…연준 정치꾼들, 금리 인하 싫어해"美 주간 실업수당 청구 19만 4000건…57년 만에 최저 근접美재무 "연준 추가 금리인상 꼭 실수는 아냐"…트럼프와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