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복심' 해싯·월러·보우먼 등 파월 후임자로 거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 회의 중 잠시 졸고 있다. 2025.12.02.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연방준비제도연준파월윤다정 기자 美환경단체 "트럼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는 위법" 소송美순이민 100만→20만…골드만삭스 "구직자 급감에 고용지표 혼돈"관련 기사[설 이후 증시]③ '워시 리스크'·AI 수익성…증시 흔들 美 변수1500원 공포 걷힌 외환시장…설 이후 '1480원 상단 박스권' 무게[뉴욕마감] 혼조 마감…AI 우려 속 CPI 둔화에 금리 인하 기대감↑워시의 'AI 금리인하론' 흔들린다…쿠팡 이사 6년, 사회적 비용은 어디로美 1월 CPI 전년대비 2.4%↑, 예상 하회…작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