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출신 용의자 라칸왈, 매복 총격 혐의…범행 동기는 파악 중주방위군 소속 피해자 사라 벡스트롬 전날 숨져, 남은 1명도 위독27일(현지시간) 미 연방수사국(FBI)이 공개한 워싱턴DC 주방위군 병사 2명 살해사건의 용의자 라흐마눌라 라칸왈(29)의 사진. 2025.11.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패러굿 웨스트 전철역 인근에서 발생한 총겫건 피해자인 앤드류 울프(24세) 중사와 사라 벡스트롬(20) 상병. 2025.11.2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격려차 미군 장병들과 화상 통화를 하고 있다. 2025.11.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라칸왈미국대선아프가니스탄벡스트롬트럼프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