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진행되면 미사일과 대규모 공습 없어야"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트럼김경민 기자 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관련 기사"부동산 용어 쓰면 잘 먹혀"…유럽의 '트럼프 열공'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