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본사 건물. 바이두 로고가 선명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로빈 리 바이두 CEO.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지난 7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도로 위를 바이두가 운영하는 자율주행 무인택시(로보택시) '아폴로고'가 누비는 모습이다. 2024.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로보택시바이두위라이드포니AI웨이모테슬라관련 기사中 로보택시 200대 '공습' 예고…K-자율주행 아직 '실증' 왜?(종합)中 로보택시 200대 '공습' 예고…K-자율주행 아직 '실증 단계' 왜?美우버·中포니AI 손잡고 유럽 시장 공략…로보택시 2000대 투입中 로보택시 업체 포니ai 홍콩 상장 첫날 14% 폭락…왜?바이두 로보택시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진출, 테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