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부 축적 비판…저커버그 앞에서도 "돈 좀 나눠라"팝스타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머스크아일리시양은하 기자 트럼프 "모든 주지사 백악관 초청…연례만찬엔 민주당 2명 제외"WHO, '탈퇴' 미국에 "코로나19 기원 정보 내놓고 가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