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억만장자 조 루이스가 2024년 4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연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루이스는 토트넘 홋스퍼 축구클럽의 지분을 보유한 가족 신탁의 실질적 소유주이며, 같은 해 1월 내부자 거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뒤 이날 뉴욕 법원에서 선고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자료 사진> 2024.04.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전 토트넘 구단주 사면권영미 기자 미중 정상회담 앞 中군용기 2주간 대만서 안보여…유가 올라서?뉴질랜드, 47년 만에 '차량 7부제' 검토…"현재 비축유 50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