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제인 구달 박사의 추도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11.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영국의 동물행동학자이자 영장류학자 제인 구달 박사가 1일(현지시간) 91세를 일기로 영면했다. 2024.10.1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제인 구달침팬지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시진핑 초청 최종 보류…日 반대"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