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도 등 8개국에 기반 둔 개인 및 단체 제재 대상 지정1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항공우주군 박물관에 미사일이 전시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IRGC트럼프류정민 특파원 '무역의 무기화' 트럼프는 장난 수준…"中 30년간 600건 치밀"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관련 기사"살인 멈춰" 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역효과 우려·병력 제약 감안트럼프, 이란 개입 결단했나…美 기지 비우고 미국인에 "떠나라"(종합)네타냐후 "트럼프와 '아브라함 협정' 추진 기대…생각보다 빨리 이뤄질 것""트럼프는 지미 카터가 아니다"[최종일의 월드 뷰]'12일 전쟁' 각국 손익계산서는…트럼프 군사개입 '도박'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