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1월 10일 미국 민주당 소속의 제러드 모스코위츠 하원의원이 하원 감독위원회 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억만장자 성범죄자였던 제프리 엡스타인이 함께 찍은 사진을 들고 있다. 2024.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엡스타인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 가장 큰 교량 파괴…더 늦기 전 합의하라"트럼프, 정적수사 주도 법무장관 경질…2기 내각 2번째(종합)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2기 취임 후 두 번째 장관 교체 (상보)워싱턴에 '황금변기 왕좌' 등장…트럼프의 '리모델링 집착' 조롱워시 연준의장 지명자도 엡스타인 의혹…美민주 "파티 참석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