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호흡기 질환·당뇨·비만 등 만성질환 이유로 입국 거부 가능"美에 공공부담 될 가능성 평가"…치료비 부담능력·가족건강도 고려지난 9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비자미국이민비만당뇨도널드 트럼프국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