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루비오 러닝메이트설 힘 받아트럼프 미국 대통령 양옆의 밴스 부통령(왼쪽)과 루비오 국무장관. 2025.06.2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밴스루비오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타협 없이 총력전 계속"…이란 석유 시설도 첫 공습튀르키예 "이란 내전 조장한 정권교체 시도는 역사적 실수"관련 기사日의 대미투자는 트럼프 선거용?…"공화당 텃밭·격전지만 집중투자"트럼프, 차기 공화당 후보 질문에…"밴스·루비오 모두 훌륭"美공화 거물 "관세로 중간선거 참패할 것"…트럼프 "엿 먹어" 반응트럼프, 11월 중간선거 대선처럼 뛴다…'탄핵' 부각해 지지층 결집머스크, 다시 공화당 '큰손'…켄터키 경선주자에 1000만불 쾌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