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과 헌법·법치주의·민주주의에 철거용 쇠공"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이지예 객원기자 나토 총장 "우크라 戰이 최우선…그린란드 갈등으로 간과 우려"EU·ECB 수장들 "트럼프 매우 이상하게 행동…유럽, 단결해 대응해야"관련 기사"트럼프, 美번영의 토대 하나둘 허무는 중…언젠가 대가 치른다"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美재무장관 "트럼프, 빠르면 다음 주 차기 연준 의장 지명""FBI 새 임무는 트럼프 정적 뒷조사…법집행기관 사유화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