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개발사 인수전 '후끈'…화이자·노보, 입찰가 상향

노보, 멧세라 인수 '기습 참전'에 화이자 "반독점범 위반" 소송
시장 진입 노리는 화이자와 시장 우위 재확보 노리는 노보 대결

본문 이미지 - 24일 서울 강남구 365mc의원 강남본점에서 의료진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이고 있다. 위고비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호르몬을 모방한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4일 서울 강남구 365mc의원 강남본점에서 의료진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이고 있다. 위고비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호르몬을 모방한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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