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민주주의 죽인다' 의미 묘비로 앞마당 장식어린이 해골 장식 옆 "백신을 맞았어야 했어!" 문구도핼러윈을 앞둔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조지타운의 한 주택에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장관을 풍자하는 문구와 함께 해골 장식이 전시돼 있다. 2025.10.29.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주민 도나 브레슬린(79)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풍자·비판하는 내용의 묘비로 꾸민 앞마당에 서 있다. 2025.10.29.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핼러윈트럼프백신윤다정 기자 카타르 외무부 "美-이란 대화 되살리기 위한 단기 합의 추진"사우디, 송유관 피격에 페르시아만 수출 확대…유가 100달러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