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기술·공급망 등 문제 남아"…구체성 부족에 실망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만나 회담하기 전 악수를 나누며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돌아가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취재진에게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가진 정상회담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중국시진핑미중정상회담경주APEC관련 기사美무역대표 "관세 위법 판결 후 무역합의 철회한 국가 아직 없다"트럼프, 1달 뒤 시진핑 만나는데…'관세 위법'에 협상력 '뚝'백악관 "트럼프, 3월 31일~4월 2일까지 방중…무역 휴전 연장 논의""시진핑이냐 나냐" 중남미에 양자택일 강요하는 트럼프의 앞날은"트럼프, 방중 앞두고 대만 무기수출 제동…시진핑 압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