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기술·공급망 등 문제 남아"…구체성 부족에 실망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만나 회담하기 전 악수를 나누며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돌아가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취재진에게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가진 정상회담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중국시진핑미중정상회담경주APEC관련 기사中미사일에도 트럼프 "시진핑 9월 방미" 느긋…유럽·亞 동맹 우려"미중 경쟁은 '관리 국면'…한국 전략적 자율성, 선택 회피 아니다"'中 체포' 조선족 목사 진밍르, 트럼프 압박 끝에 가족 품으로인도·태평양 전략의 균열…아베 유산에 힘겨운 日[최종일의 월드 뷰]日언론 "9월 유엔총회 트럼프·다카이치 연설…이란 대통령도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