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103세세계적으로 저명한 물리학자이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양전닝 중국 칭화대학교 교수.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관련 키워드칭화대양전닝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