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개최는 조율 중"강경화 주미대사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유엔대표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강 주미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방한을 계기로 외교 안보, 통상 등 한미 간 협력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강경화주미대사2025국정감사김정은트럼프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국회 정보위, 오늘 국정원 국정감사…한미 정보 협력 차질 집중 질의'한미 동맹 위기설' 與서도 외교안보라인 쇄신 목소리 분출李대통령, 한미간 이견 인정 속 '실용적 국익 외교' 방침 재천명강경화 주미대사 "11월 이건희 컬렉션 워싱턴 특별전 적극 홍보"